
㈜에이럭스는 독자 기술력과 일괄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연간 200만 대 규모 양산이 가능한 제조 역량을 갖췄다.
모터·ESC(전자식 변속기)·FC(비행제어장치) 등 핵심 부품을 자체 설계부터 양산까지 일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기업으로, 방산용·정찰용·산업용·엔터용·교육용 등 다양한 분야의 드론에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주요 공정(권선·밸런싱·자화·조립)을 자동화하여 품질 균일성과 생산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국내 부품 생산-기체 조립-검수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 공장에서 수행함으로써 납기 단축과 품질 신뢰성을 확보했다.
드론 스포츠 분야에서는 고속 반응형 FC 및 ESC 통합 모듈을 납품하여 FIDA World Cup Jeonju 2025 공식 경기용 부품으로 채택되었다. 이는 국내 드론 스포츠용 부품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첫 사례 중 하나로, 스피드 종목 국가대표 우승팀의 드론에도 탑재되었다.
또한, AI 드론 ‘CodeDrone’ 제품군에 자체 개발한 FC와 ESC, BLDC 모터를 일체형으로 탑재하여 미국에 수출하였으며, 2025년까지 약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확보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비즈니스 리서치 컴퍼니(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의 ‘드론 모터 시장 보고서(2025)’에 따르면, 전 세계 드론 모터 시장은 2029년 약 67억 달러(한화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드론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선도해온 에이럭스는 최근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되며 기술 내재화와 생산라인 고도화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드론용 모터의 대량 생산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별 인증(CE, RED, NDAA 등)을 충족하는 제품군을 확대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유럽·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공급망 확충과 함께, 국내 중소 드론 제조사에 대한 국산 부품 공급도 확대함으로써 “국산 기술 기반 상생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에이럭스 관계자는 “이번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은 국내 드론 산업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산 부품의 경쟁력은 단순한 ‘Made in Korea’를 넘어 기술력·신뢰성·지속 가능성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이럭스는 기술 내재화와 설비 고도화를 통해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자립과 세계 시장 진출을 동시에 이끌어가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김혜인 기자
㈜에이럭스는 독자 기술력과 일괄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연간 200만 대 규모 양산이 가능한 제조 역량을 갖췄다.
모터·ESC(전자식 변속기)·FC(비행제어장치) 등 핵심 부품을 자체 설계부터 양산까지 일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기업으로, 방산용·정찰용·산업용·엔터용·교육용 등 다양한 분야의 드론에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주요 공정(권선·밸런싱·자화·조립)을 자동화하여 품질 균일성과 생산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국내 부품 생산-기체 조립-검수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 공장에서 수행함으로써 납기 단축과 품질 신뢰성을 확보했다.
드론 스포츠 분야에서는 고속 반응형 FC 및 ESC 통합 모듈을 납품하여 FIDA World Cup Jeonju 2025 공식 경기용 부품으로 채택되었다. 이는 국내 드론 스포츠용 부품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첫 사례 중 하나로, 스피드 종목 국가대표 우승팀의 드론에도 탑재되었다.
또한, AI 드론 ‘CodeDrone’ 제품군에 자체 개발한 FC와 ESC, BLDC 모터를 일체형으로 탑재하여 미국에 수출하였으며, 2025년까지 약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확보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비즈니스 리서치 컴퍼니(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의 ‘드론 모터 시장 보고서(2025)’에 따르면, 전 세계 드론 모터 시장은 2029년 약 67억 달러(한화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드론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선도해온 에이럭스는 최근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되며 기술 내재화와 생산라인 고도화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드론용 모터의 대량 생산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별 인증(CE, RED, NDAA 등)을 충족하는 제품군을 확대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유럽·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공급망 확충과 함께, 국내 중소 드론 제조사에 대한 국산 부품 공급도 확대함으로써 “국산 기술 기반 상생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에이럭스 관계자는 “이번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은 국내 드론 산업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산 부품의 경쟁력은 단순한 ‘Made in Korea’를 넘어 기술력·신뢰성·지속 가능성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이럭스는 기술 내재화와 설비 고도화를 통해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자립과 세계 시장 진출을 동시에 이끌어가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김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