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럭스(ALUX, 대표 이치헌·이다인)는 오는 2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DSK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이럭스는 2015년 설립 이래 드론 개발·제조로 10년 이상의 업력을 축적해 온 기업이다. 핵심 부품을 포함한 기체 전반, 그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개발 역량을 내재화했으며, 그 역량을 지난 2024년 코스닥 상장으로 검증받기도 했다. 이후 방산 및 산업 현장용 드론 제품과 기술 공급에 주력하며 관련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나아가 사내 드론 연구소를 운영해 ▲비행제어기(FC) ▲센서 융합 ▲동체 설계 ▲무선 통신 ▲AI(인공지능) 기반의 자율비행 기술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 등 드론 운용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럭스는 자사의 핵심 드론 라인업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이자 육군 교육용(상용) 드론인 ‘X-BLADE 10’은 교육·훈련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반복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FPV 기반의 모델로, 무장 및 페이로드를 탑재하지 않은 상태에선 최대 50분, 약 1.5kg의 페이로드를 탑재한 경우엔 20분에 달하는 비행시간을 제공한다.
동시에 3km 이내 범위에서 무선 통신이 가능하고, 800만 화소(화각 124°)의 고해상도 초광각 영상을 실시간으로 지연 없이 전송할 수 있어 FPV 조종 훈련 시 즉각적인 상황 인식을 지원한다. 또한, 영상 왜곡을 최소화한 설계로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화면을 제공하며, 추가 페이로드 운용을 고려한 경량 구조로 기체 균형과 운용 효율을 동시에 강화했다.
X-BLADE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T-10도 출품된다. 1축 전자식 짐벌을 탑재해 비행 중 영상 촬영 안정성을 고도화했으며, 스마트 배터리 시스템과 접이식 기체 구조로 운용부터 이동, 보관 등 다방면에서 효율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에이럭스는 △실내 자율비행 드론 ‘X-SAFE AutoPilot’ △장거리 정찰용 VTOL(수직이착륙) 드론 ‘AX-26’ △근거리 정찰 드론 ‘X-MAZE’ △순찰용 다목적 드론 ‘X-20’ 등 국방·산업 현장에 특화된 기체를 아울러 선보이고, 나아가선 FC·ESC·모터·RTK·조종기 등 드론 핵심 부품도 출품해 통합적인 드론 사업 역량을 대외에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에이럭스 관계자는 “DSK 2026는 드론 분야에서 에이럭스가 보유한 기술력은 물론, 다양한 운용 환경에서 자사의 기술이 발휘할 활용도를 어필할 최적의 기회”라며, “기체, 핵심 부품, 생산 체계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적이고 실질적인 드론 활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울러 국방 및 공공 분야, 각종 산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이들이 드론에 기대하는 가능성과 기준을 청취하고, 그 데이터를 향후 제품 개발과 운용 체계 고도화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라며,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실무 중심의 논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향후 실증, 공동 개발, 운용 협력 등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DSK 2026은 드론에서 항공우주, 방산, 안전, 공간정보까지 첨단 기술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장으로 마련된다. 또한 전시 기간 민·관·군·산·학·연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DSK Conference(콘퍼런스)’에서는 5G 기반 통신, AI 자율비행, 군사·물류·스마트시티 적용 등 드론과 연계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다룰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에이럭스(ALUX, 대표 이치헌·이다인)는 오는 2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DSK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이럭스는 2015년 설립 이래 드론 개발·제조로 10년 이상의 업력을 축적해 온 기업이다. 핵심 부품을 포함한 기체 전반, 그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개발 역량을 내재화했으며, 그 역량을 지난 2024년 코스닥 상장으로 검증받기도 했다. 이후 방산 및 산업 현장용 드론 제품과 기술 공급에 주력하며 관련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나아가 사내 드론 연구소를 운영해 ▲비행제어기(FC) ▲센서 융합 ▲동체 설계 ▲무선 통신 ▲AI(인공지능) 기반의 자율비행 기술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 등 드론 운용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럭스는 자사의 핵심 드론 라인업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이자 육군 교육용(상용) 드론인 ‘X-BLADE 10’은 교육·훈련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반복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FPV 기반의 모델로, 무장 및 페이로드를 탑재하지 않은 상태에선 최대 50분, 약 1.5kg의 페이로드를 탑재한 경우엔 20분에 달하는 비행시간을 제공한다.
동시에 3km 이내 범위에서 무선 통신이 가능하고, 800만 화소(화각 124°)의 고해상도 초광각 영상을 실시간으로 지연 없이 전송할 수 있어 FPV 조종 훈련 시 즉각적인 상황 인식을 지원한다. 또한, 영상 왜곡을 최소화한 설계로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화면을 제공하며, 추가 페이로드 운용을 고려한 경량 구조로 기체 균형과 운용 효율을 동시에 강화했다.
X-BLADE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T-10도 출품된다. 1축 전자식 짐벌을 탑재해 비행 중 영상 촬영 안정성을 고도화했으며, 스마트 배터리 시스템과 접이식 기체 구조로 운용부터 이동, 보관 등 다방면에서 효율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에이럭스는 △실내 자율비행 드론 ‘X-SAFE AutoPilot’ △장거리 정찰용 VTOL(수직이착륙) 드론 ‘AX-26’ △근거리 정찰 드론 ‘X-MAZE’ △순찰용 다목적 드론 ‘X-20’ 등 국방·산업 현장에 특화된 기체를 아울러 선보이고, 나아가선 FC·ESC·모터·RTK·조종기 등 드론 핵심 부품도 출품해 통합적인 드론 사업 역량을 대외에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에이럭스 관계자는 “DSK 2026는 드론 분야에서 에이럭스가 보유한 기술력은 물론, 다양한 운용 환경에서 자사의 기술이 발휘할 활용도를 어필할 최적의 기회”라며, “기체, 핵심 부품, 생산 체계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적이고 실질적인 드론 활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울러 국방 및 공공 분야, 각종 산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이들이 드론에 기대하는 가능성과 기준을 청취하고, 그 데이터를 향후 제품 개발과 운용 체계 고도화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라며,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실무 중심의 논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향후 실증, 공동 개발, 운용 협력 등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DSK 2026은 드론에서 항공우주, 방산, 안전, 공간정보까지 첨단 기술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장으로 마련된다. 또한 전시 기간 민·관·군·산·학·연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DSK Conference(콘퍼런스)’에서는 5G 기반 통신, AI 자율비행, 군사·물류·스마트시티 적용 등 드론과 연계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다룰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