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럭스, 국내 코딩 로봇 교육 시장 공략 속도


교육환경 혁신 주도…인공지능 기반 스픽·매스프레소·에이럭스 등 주목

AI·AR·로봇기술 기반 '新에듀테크', 게임체인저 되나




최근 챗GPT발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주목 받으면서 다양한 산업군에도 AI 기술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교육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AI·AR·로봇 기술 등 첨단 혁신 기술 기반의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의 판도를 바꿔나가고 있는 국내 게임체인저(game changer)들이 눈길을 끈다. '에듀테크'는 기술을 입힌 교육을 말한다.

글로벌 교육산업 조사기관 홀론 IQ(Holon IQ)에 따르면 교육에 테크를 입힌 '에듀테크' 시장 규모가 오는 2025년 4040억달러(약 53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新에듀테크는 과거의 그것과 판도가 다르다. 예전에는 온라인이나 IT기기를 통한 학습 방식만으로도 놀라던 시절이 있었다면 이제는 AI, 로봇, 코딩, ICT와 같은 키워드들이 에듀테크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로봇 하나 정도는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코딩 정도는 일도 아닌’ IT 인재가 초등학생은 물론, 유치원생부터 당연해지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이 이제는 먼 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 


◇에이럭스 로봇 에듀테크, 전국 학생 30만명 경험


로봇 전문 에듀테크 기업 에이럭스는 25건의 지식재산권 및 특허를 바탕으로 70여종 이상의 탄탄한 교육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개인별 학습 패턴에 따라 실시간으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국내외에 걸친 IT교육 네트워크 및 로봇교육 통합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현재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에이럭스는 PRC(Global-Pro Robot Championship) 로봇 코딩 대회를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며 세계적 위상도 높여가고 있다. 현재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지난해까지 누적 7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로봇코딩 교구와 콘텐츠, R&D 기술 연구소 등을 기반으로 로봇교육시장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 측 관계자는 "지금까지 에이럭스의 로봇 에듀테크를 경험한 학생 수는 전국에 걸쳐 30만명 이상으로 IT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초중등 코딩 교육 아카데미 ‘에이스타코딩’을 론칭해 새로운 B2C 시장에 진출하며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핵심 제품군은 로봇 교육 브랜드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로봇 교구 ‘프로보 시리즈’, 컴퓨터 연결 없이 코딩 학습이 가능한 세계 처음 언플러그드 코딩 교구 ‘비누(VINU)’, 코딩 프로그램과 연동해 조종 가능한 ‘드론’ 등이다. 아이들은 에이럭스의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로봇이 구동되는 메커니즘 전반을 배우고 실용 코딩을 경험할 수 있다.


◇스픽이지랩스, 챗GPT 기반 새로운 언어교육


에듀테크 기업 스픽이지랩스의 '스픽'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영어 학습 솔루션으로 오픈 AI의 대규모 언어모델 'GPT-4' 기반으로 개발됐다.

스픽이지랩스는 오픈AI가 운용하는 'OpenAI 스타트업 펀드'의 포트폴리오 회사로, 오픈AI의 신기술에 우선적인 접근 권한을 가지고 있다. 초기 버전부터 높은 완성도를 갖춘 배경에는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와의 협력 관계에 있다.

스픽은 지난해 11월 오픈AI가 운용하는 ‘오픈AI 스타트업 펀드’로부터 3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스픽은 GPT-4가 공개되기 2개월 전부터 AI 튜터 기능의 일부를 구현하는 부분에 GPT-4를 활용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GPT-4 기반으로 개발된 AI 튜터는 사용자의 언어 구사 수준을 평가해 단순한 문법적 오류를 고쳐줄 뿐만 아니라 어색한 표현을 실제 원어민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바꿔주는 등 개인화된 피드백 기능을 갖췄다"면서 "GPT-4를 통해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대화를 생성할 수 있으며 사용자와 AI 튜터 간에 더욱 자연스러운 상호 작용도 가능하다"고 셜명했다.



◇매스프레소, AI 앱 서비스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매스프레소가 운영하는 앱 서비스 ‘콴다’는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AI가 판독 후 5초 이내에 문제 풀이와 관련 유형, 개념 영상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관련 강의와 개념서에 대한 정보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문제풀이를 봐도 이해가 안 되면 '콴다 선생님'에게 일대일로 질문 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중·고등학교 내신 기출 문제와 해설을 제공하는 ‘학교 기출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했다. 해당 서비스는 대부분 동네 학원을 통해서만 접근 가능했던 내신 기출 자료를 디지털로 구현해 저렴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매스프레스 관계자는 "최근 입시에서 내신 중요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자율형 학습을 하는 학생들이 기출 자료를 얻기 위해 학원을 별도로 등록하지 않아도 돼 사교육 부담 감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콴다는 지난해 7500만명의 가입자 수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가입자 수가 2000만명으로 1위이고 인도네시아, 한국, 태국, 일본 등의 순이다. 전체 가입자 가운데 해외 비중이 무려 87%를 차지한다.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김태형기자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30515152909568506941316ce_1/article.html?md=20230515155053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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